연구소 소개

독일어문화권연구는 독일어권 여러 나라의 언어, 문학, 문화, 민속, 역사, 사상 등 인문학 분야와 정치, 사회, 경제, 법률 등의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다각적이고 유기적인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본 연구소는 독일어권 여러 나라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제간의 공동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기존 연구의 일면성과 단편성을 극복하고 학문상호간의 교류를 통해서 종합적인 학문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독일어권 국가들의 학문적 성과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우리나라와의 수평적 국제관계의 정립을 통해 국익도모 및 상호이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요 활동

독일어문화권연구소는 매년 국내외 학자들을 초청하여 학술강연회, 집담회, 세미나, 국제학술회의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한해 동안의 토론성과를 집약하여 매년초 정기간행물 <독일어문화권연구>를 발행하는 한편 독일학 관련 공동연구 성과를 단행본의 형태로도 출간하고 있다. (연구소 설립 이후 지금까지의 자세한 활동내용에 관해서는 홈페이지내 연구소 연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